SPECIAL EXHIBITIONS

새처럼, 플라잉...

초대 인사
아침을 깨우는 새처럼 / 상상해봐요. 이미지의 아침, 보여요?
숲 속 바람소리, 새처럼 / 귀기울여요. 숲의 향연, 들리세요?
하늘 가득, 날으는 새처럼 / 그래요. 자유롭게, 어때요?
참여 작가
모빌 오브제 & 무빙 이미지
김종민, 서현, 오시영, 이수진, 이유정

월 그래픽 인스탈레이션
김비아, 김지현, 백소연, 윤송희, 이하림, 임아연, 한지윤
기획 컨셉
일러스트레이션의 자유행진, 이 광장에서 새 소리, 바람 소리가 들려온다.
2015년 SIF, 자유선언과 함께 시작된 우리의 일러스트레이션, 어떤 모습일까. 친교하는 이미지와 사운드, 텍스트와 이미지의 가슴 속 해후, 그리고 추상... 살아있는 모든 것과 여러 님들의 모습에 처음 빛을 비춘 아침의 미술, 희미하다. 오랜 세월의 예술, 그 역사 곳곳에 여전한 감동과 공감의 이미지, 그 흔적들이다.
새가 날고, 바람이 스치는 상상의 일러스트레이션이 시작된다.

- 바람, 바람, 바람 : 모빌 오브제 아트
- 플라잉 스토리, 이미지 : 그래픽 인스탈레이션
- 새, 캐릭터라이징 쇼 : 시크릿 퍼포먼스